AquaBoungty社는 코로나 이후 수요 감소와 시장가격 하락으로 GM연어의 출시가 지연되어 왔지만 이번주에 수확이 시작되어 레스토랑과 외식 서비스업체에 운반되고 있다고 발표
- 현재 GM연어를 판매하겠다고 발표한 업체는 해산물 유통업체인 Samuels & Son Seafood 뿐이며, 수확시기를 경제회복에 맞추어 조절하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
GM연어는 여러해 동안 환경단체들의 반대에 부딪혀왔고, Costco, Kroger, Walmart 및 Whole Foods는 GM연어를 팔지 않을 것이며, 표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음
대부분의 연어가 수입되고 있고 계절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철저하게 통제되고 안전한 시설에서 생산되는 국내 공급원을 확보하는 것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